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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1년간의 돌고래 구하기 사이드프로젝트 회고 (2편) - 필드트립

    2025.11.11 by Helia-17

  • 약 1년간의 돌고래 구하기 사이드프로젝트 회고 (1편)

    2025.03.30 by Helia-17

  • 신입 개발자의 소프트랜딩 가이드: 온보딩부터 팀 적응까지

    2024.10.13 by Helia-17

  • [플랫폼리뷰] 코드트리로 (드디어!) 알고리즘과 친해지기 (후기 공유)

    2024.03.02 by Helia-17

  • [북리뷰] 도둑맞은 집중력 - 한 줌의 집중력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

    2024.02.18 by Helia-17

  • [JS] 프론트엔드의 한글 정규식, 어떻게 쓸 것인가.

    2024.02.04 by Helia-17

  • [CSS] CSS가 괴로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위하여

    2024.01.21 by Helia-17

  • 2023 회고 (인프콘, 엑셀콘, 프다클, 방통대, 그리고..)

    2023.12.24 by Helia-17

약 1년간의 돌고래 구하기 사이드프로젝트 회고 (2편) - 필드트립

모두의연구소와 카카오임팩트가 함께 만드는 테크포임팩트 커뮤니티의 DVA 랩(Drone Video Analysis LAB 드론 영상 분석 랩) 2기에 서비스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참여해 9개월동안 활동안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구현하면서 경험한 기술이나 겪은 트러블 슈팅은 별도의 포스팅으로 작성될 예정이다. 강남에서 매번 모이던 개발자들이 제주도에 왜 가는 걸까?필드 트립의 목표는 크게 두가지였다.1. 유저 리서치테크포임팩트가 개발자를 비롯한 기술자들이 비영리단체가 가진 문제를 서비스로 해결하는 것이 목표인 만큼, 서비스를 사용하게 될 실제 사용자인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MARC)와 핫핑크돌핀스를 만나 유저 리서치를 하는 것2. 실태 조사 및 데이터 수집제주 남방큰돌고래 관광 실태를 조사하고, 해안에서 육..

회고 2025. 11. 11. 19:14

약 1년간의 돌고래 구하기 사이드프로젝트 회고 (1편)

모두의연구소와 카카오임팩트가 함께 만드는 테크포임팩트 커뮤니티의 DVA 랩(Drone Video Analysis LAB 드론 영상 분석 랩) 2기에 서비스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참여해 9개월동안 활동안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구현하면서 경험한 기술이나 겪은 트러블 슈팅은 별도의 포스팅으로 작성될 예정이다. 제 사이드프로젝트로 돌고래를 구할 수 있다고요?사이드프로젝트는 많은 직장인 개발자들의 로망이지만, 혼자 하면 진도가 더디고, 여럿이서 해도 흐지부지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심지어 동아리에 지원하며 과제를 제출하고 면접을 통과해서 팀을 꾸려도, 모두가 정해진 아이디어에 열정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서 결과물까지 가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2024년 4월, 확실하게 산출물이 결과로 나오는, 그리고..

회고 2025. 3. 30. 23:55

신입 개발자의 소프트랜딩 가이드: 온보딩부터 팀 적응까지

신입 개발자로 두 회사에서 온보딩을 거치고나서 참여한 팟캐스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한 글입니다.팟캐스트 주니어탤런트쇼 2회 패널 토크 - https://www.youtube.com/watch?v=ywVB70BbP_Q    안녕하세요, Helia입니다. 저는 비전공자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기까지, 부트캠프를 거쳐 1년간 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3개월간의 웹 프론트엔드 인턴십을 통해 성장한 후 현재는 B2B XR 솔루션 회사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입으로서 회사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특히, 좋은 온보딩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제가 경험한 온보딩 이야기를 통해 들려드릴게요.온보딩은 채용공고부터 시작된다좋은 온보딩은 사실 채용공고..

회고 2024. 10. 13. 22:36

[플랫폼리뷰] 코드트리로 (드디어!) 알고리즘과 친해지기 (후기 공유)

이 글은 개발자 글쓰기 모임 글또 내 코드트리 x 글또 챌린지에 참가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개발자 글쓰기 모임인 글또에서 코드트리와의 협업을 통해, 코드트리의 다양한 기능들을 8주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4주의 시간이 지나 그동안 코드트리를 사용하며 느껴본 점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내 상황 나는 신입으로 취업 준비를 할 당시 참가했던 SSAFY에서 안내하는 알고리즘 사이트에서 수업을 들으며 150문제 정도를 풀었었는데, 개념과 문제의 포인트들을 확실히 소화하는 느낌 보다는 '어쨌든 풀었다'의 느낌에 가까웠던 것 같다. 그리고 신입으로 몇번의 코테를 경험한 뒤 실무에 투입되고부터는 적응하느라 알고리즘에 소홀했다. 그러다 올해를 시작하며 회사 동기들끼리 알고리즘 문제를 주 1회 풀어..

리뷰 2024. 3. 2. 22:41

[북리뷰] 도둑맞은 집중력 - 한 줌의 집중력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

2023년 핫했던 그 책, 요한 하리의 도둑맞은 집중력을 읽었다. 읽고 개발자 친구들과 열띤 토론도 나눴으며, 행동의 변화도 꽤나 일어났던 것 같다. 구절을 인용하며 들었던 생각과 책을 다 읽고나서 정한 액션 아이템, 그리고 그 실행결과를 공유하고자 한다. 이 책의 내용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요한 하리가 왜 우리의 집중하는 능력이 붕괴하는지 직접 겪어보고, 또 여러 과학자와 전문가를 만나며 그 원인을 찾아내는 여정을 다루고 있다. 역설적으로 SNS에서 다들 한 마디씩 하고 있어서 궁금하던 와중, 같이 프론트엔드메이트 스터디를 하던 토르님이 빌려주셔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책이 너무 흡입력이 있어서 필사(라기보단 노션에 옮겨적기)를 하면서도 빠른 속도로 읽어내려갔다. 우리는 집중력을 잃었어요. 느껴지나요..

리뷰 2024. 2. 18. 23:59

[JS] 프론트엔드의 한글 정규식, 어떻게 쓸 것인가.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가끔 한글과 관련한 이슈를 마주하곤 한다. 그 중에서도 한글 정규식을 적용할 때 겪었던 이슈와 원인, 해결 방식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한글 정규식 1. /[ㄱ-힣]/을 사용하지 말자. 한글 정규식을 검색하면 흔히 아래의 정규식이 많이 나온다. /[ㄱ-힣]/ 하지만 권장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래의 일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ㄱ : %u3131 // 우선 당신은 한글 자음부터 모음까지를 허용했다. ... ㆝ : %u319D // 당신은 한자도 허용하기 시작했다. ㈑ : %u3211 // 당신은 괄호 안에 한글이 들어간 특수문자를 허용했다. ㈭ : %u322D // 괄호 안에 한자가 들어간.. 특수문자도 허용했다. ㉡ : %u3261 // 또한 원 안에 한글이 들어간 특수문자도 허용했다...

프론트엔드 2024. 2. 4. 23:50

[CSS] CSS가 괴로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위하여

개발자들이 싫어하거나 괴로워하는 작업을 꼽으라면 유독 CSS 작업이 많이 나온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중에는 내가 입력한 것이 곧바로 구현되는 것에 효용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지만, 다른건 좋아도 CSS만큼은 도무지 괴롭다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시각적인 것을 좋아해서 멋있는 CSS 작업을 보면 북마크에 저장해두고 마는 개발자이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CSS에 괴로워했을 때도 많았다. 그런데 인턴으로 근무했을 때 온보딩 작업물을 테크리더 분께서 피드백해주시면서, CSS의 의미를 이해하고 규칙을 세워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로 인해 거부감이나 막연한 두려움은 사라졌다. 물론 아직 더욱 노력해야겠지만, 당시 배워서 현재까지 잘 쓰고 있는 팁들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우선 테크리더 분이 설명해주셨던 것을..

프론트엔드 2024. 1. 21. 23:53

2023 회고 (인프콘, 엑셀콘, 프다클, 방통대, 그리고..)

2023년에 다이어리를 사서 제일 처음 쓴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2022년에 2021년과 비교해서 - 인턴을 했음 - 신입으로 여기저기 붙었음 - 가고싶었던 회사도 생각이 바뀌어 고르지 않을 수 있었음 - 디버깅, 기능 개발 과정을 기록해왔음 - 개발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생겼음 - 본격적인 돈 관리를 시작함 - 소비를 추적함 - 이사를 했음 - 노는 곳, 자는 곳, 일하는 곳의 공간 분리가 되었음 - 언어(일, 영, 중) 실력이 줄었음 - 집이 자주 그리워짐 2023년은, 2022년에 비해 어땠을까? 여러 곳에서의 발표 새해에 세운 목표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가지 기억나는 것이 2022년 개발 하반기에 팟캐스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올해에는 발표를 서너번 하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돌아보니 20..

회고 2023. 12. 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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